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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돼 내달린 홍북읍의 멋진 하루

노진호 기자입력 2026.10.19 12:53
하나가 돼 줄을 넘고 있는 홍북읍민들.
하나가 돼 줄을 넘고 있는 홍북읍민들.
홍북읍민들이 식전 행사를 신나게 즐기고 있다.
홍북읍민들이 식전 행사를 신나게 즐기고 있다.

완연한 가을, 홍북읍민이 하나로 뭉쳤다. 홍북읍체육회는 지난 17일 홍북읍 다목적운동장에서 ‘제4회 홍북읍민 체육대회 및 한마음 화합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울 1·2팀과 자경 1·2팀, 신리 1·2팀, 산수초팀, 홍북초팀, 용봉초팀 등으로 나눠 큰 공 굴리기와 제기차기, 줄넘기 등을 진행했다. 김태기 홍북읍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소중한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홍북읍이 단순히 규모가 큰 지역이 아닌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승천 홍북읍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은 읍민이 주인공이다. 모두에게 멋진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북읍 풍물패가 체육대회의 흥을 돋우고 있다.
홍북읍 풍물패가 체육대회의 흥을 돋우고 있다.
한 홍북읍민이 한궁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한 홍북읍민이 한궁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홍북읍민 체육대회 식전 행사 중 열정적인 색소폰 공연 모습.
홍북읍민 체육대회 식전 행사 중 열정적인 색소폰 공연 모습.
군수 표창을 받은 홍북읍민들.
군수 표창을 받은 홍북읍민들.
군의장 표창을 받은 홍북읍민들.
군의장 표창을 받은 홍북읍민들.
국회의원 표창을 받은 홍북읍민들.
국회의원 표창을 받은 홍북읍민들.
백승균 홍성군체육회장이 표창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승균 홍성군체육회장이 표창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북읍체육회장 감사패의 주인공들.
홍북읍체육회장 감사패의 주인공들.
김태기 홍북읍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태기 홍북읍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제4회 홍북읍민 체육대회를 찾은 주요 내빈들.
제4회 홍북읍민 체육대회를 찾은 주요 내빈들.
가수 윤서원의 공연을 멋지게 즐기고 있는 홍북읍민들.
가수 윤서원의 공연을 멋지게 즐기고 있는 홍북읍민들.
한 홍북읍민 체육대회 참가자가 안정적으로 제기를 차고 있다.
한 홍북읍민 체육대회 참가자가 안정적으로 제기를 차고 있다.
한 제기차기 참가자가 제기를 살리려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한 제기차기 참가자가 제기를 살리려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홍북읍민 체육대회 중 줄넘기 경기 모습.
홍북읍민 체육대회 중 줄넘기 경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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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호 기자

읍·면중계탑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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