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홍성신문역사관로그인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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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25건
여성·복지

홍주여객, 노인의날 맞아 무료승차

홍주여객(대표 이실)이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무료 승차를 실시했다.이번 무료 승차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발전에 헌신해 온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실 대표는 “어르신들의 노고와 헌신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크다”며 “노인의 날을 맞아 미력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많은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버스를 이용하시고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솔 기자 · 2026.10.04
기획·특집

우리동네 유물 - 청화백자모란문호(靑畫白磁牡丹文壺)

‘코발트’로 불리는 청화 빛의 안료를 첨가해 모란꽃 무늬를 그린 백자 항아리로 조선 후기 전형적인 청화백자의 형태를 갖추었다.

홍성신문 기자 · 2026.10.02
교육·청소년

홍주고 선·후배의 뜻깊은 만남

홍주고등학교 제7회 졸업생인 이환진 크로바양계식품 대표가 지난달 28일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는 후배들과 직접 마주 앉아 학창 시절의 추억과 삶의 경험을 들려주고,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인터뷰를 마친 뒤에는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따뜻한 격려와 덕담을 전하며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눴다.

윤종혁 기자 · 2026.10.02
문화·레포츠

결성농요 정기발표회 개최

홍성결성농요보존회(회장 최광돈)는 지난 9월 30일 결성면 농요상설공연장에서 제18회 홍성결성농요의 날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안동저전동농요, 익산삼기농요 등 여러 지역의 농요 공연이 펼쳐져 각 지역 고유의 우리 소리와 가락을 통해 농민들의 삶과 애환을 표현하며 참석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홍성신문 기자 · 2026.10.02
여성·복지

자봉센터-청운대 다시 한번 ‘맞손’

(사)홍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방은희)와 청운대학교(총장 정윤)가 지난 1일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생 자원봉사 참여 확대 및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대학생 자원봉사 리더 육성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 지원 △1365자원봉사포털을 활용한 봉사활동 참여 및 실적 관리 △대학 내 시설·공간을 활용한 교육·회의·행사 및 공동사업 △대학 축제·박람회·오리엔테이션 등 교내 행사와 연계한 자원봉사 홍보 △우수자원봉사자 발굴 및 인증·포상 △자원봉사 관련 정보교류와 공동사업 추진 등

홍성신문 기자 · 2026.10.02
기획·특집

통영 수산물 제값 만들기 7년···“로컬 문제를 기회로”

올해 정부가 ‘국가 창업시대’를 선언하며 대기업·수도권 중심을 넘어 지방과 청년으로 확산되는 창업 모델을 제시했다. 홍성에서도 ‘집단지성’을 중심으로 26개 팀이 지역에 정착하는 등 로컬 창업의 새로운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점검하고자 한다. 홍성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로컬 창업 우수 사례를 통해,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유지되는 청년 창업의 ‘자생력’과 ‘생존조건’을 총 11회에 걸쳐 보도한다. 웰피쉬&섬바다음식학교 정여울 대표통영을 찾은 이

김우솔 기자 · 2026.10.02
문화·레포츠

홍성서 미식투어 열린다

홍성 미식투어가 홍고통 일원에서 진행된다.‘홍주 천년 미발견 투어’는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홍주의 역사를 둘러보고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투어는 10월과 11월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10월에는 11일과 17일, 11월에는 7일과 14일, 21일에 열린다.참가자들은 먼저 홍주성 일대를 걸으며 도슨트의 해설을 들을 예정이다. 이후 홍고통에 입점한 로컬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미식체험을 진행한다. 미식체험에서는 튜베어의 소시지와 채소를 직접 구워 맛보는 시간을 비롯해 목롱도

김우솔 기자 · 2026.10.02
사회

내포 모아엘가 아파트 주차장 ‘소동’

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아파트에서 주차 문제로 인한 소동이 있었다.제보자 A씨에 따르면 이 아파트 입주민 B씨 세대는 3대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 모아엘가 아파트는 세대당 2대까지는 무료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3대부터는 한 대당 월 20만원을 내야 한다.그러나 B씨는 별도 추가 등록 없이 관리소에 전화해 3대의 차량을 주차해 오다가 지난 9월 30일 저녁 8시쯤 진입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주차장 입구에 차량을 세우고 사라져 버린 것.제보자 A씨는 “이후 합의가 돼 해결된 것으로 안다”며 “각 세대 차량 주차를 3대까지 허용

노진호 기자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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