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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아트홀서 장애인문화예술 공모전 수상작 전시
충남도의회(의장 조철기)가 1일부터 30일까지 청사 내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끼’ 수상작을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의 수상작을 도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자리다.공모전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111명이 참여해 총 117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 18점이 전시된다. 출품작에는 작가들이 저마다 좋아하는 것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
내포중 환경골든벨···우승 학급에 간식 선물
내포중학교(교장 이정순)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9월 30일 학생회 환경부 주관으로 교내 ‘환경골든벨’을 운영했다.학생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재고, 환경보호 실천 방안 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학급에서 학생 2명을 선발해 대표로 참가했다. 패자 부활전까지 실시한 결과 1학년 6반, 2학년 3반, 3학년 2반이 학년별로 우승을 차지했고, 우승 학급에는 간식이 지급됐다.이번 환경 골든벨에서는 ‘분리배출’, ‘재활용과 새활용’, ‘해양 폐기물’, ‘패스트 패션’, ‘미세 플라스틱’ 등 환경 문제를 주제로, OX 퀴즈, 객관식
홍주초병설유치원 민속놀이 한마당
홍주초병설유치원은 지난 9월 29일 나래관에서 유아 43명을 대상으로 민속놀이 한마당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다양한 민속놀이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친숙함 및 자부심을 기르고, 유아의 건강한 신체 발달 및 공동체 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유아들은 편한 복장으로 고무신 던지기, 활쏘기, 빙글빙글 돌아라, 전통혼례, 엿치기, 동차 돌리기, 가마, 맷돌, 상모돌리기, 이순신 대포 쏘기, 유관순 콩주머니 등 총 11가지의 다채로운 체험 코너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참여했다.한 유아는 “가마도 타고 이순신 장군처럼 대포도 쏘니까 진짜 옛날
“마을서 함께 키운다”···홍동 교육환경 둘러본 가족들
홍동의 교육 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홍동교육투어’가 지난달 5일 열렸다.이번 행사는 홍동교육기관단체협의회(8개 교육·돌봄기관단체)가 주관했으며, 농촌 학교의 학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내포·용인·예산·홍성읍 등 타 지역에서 온 6가구가 참여했다. 참가 가구의 아동들은 문당마을에서 쌀피자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먼저 홍동청소년문화공간ㅋㅋ에서 교육기관별 소개 영상 시청과 간담회가 열렸으며, 개별 교육기관 방문이 진행됐다.홍동초등학교에서는 돌봄센터를 비롯한 마을 관계망을, 홍동중학교에서는 ‘함께 사는 마을 진로 수업’과 뮤지컬
결성 주교마을, 파크골프로 화합 다져
홍성군 결성면 주교마을 주민 동아리 ‘함께갈사람들’이 파크골프 대회를 열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함께갈사람들’은 지난 9월 22일 예산군 삽교천 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조직문화연구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주교마을 주민들이 함께 운동을 즐기며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함께갈사람들’은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활기찬 농촌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율 동아리다. 특히 누구나 비교적 쉽게
구항다정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구항면 주민들의 협력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항다정 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구항다정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9월 15일 구항면 다정센터 회의실에서 조합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 설립을 위한 정관 승인과 임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초대 이사장에는 정승범 씨가 선출됐다.정승범 초대 이사장은 수락 인사를 통해 “조합의 첫 출발을 맡겨주신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혼자 이끌어가는 조합이 아니라 조합원 모두가 주인이 되는 조합을
오관2리 노인들의 유쾌한 미술 도전
홍성읍 오관2리 노인들이 직접 그리고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추석 연휴 기간 열렸다.‘시니어 아티스트전’이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홍고통에 위치한 루나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홍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시니어 주민 참여형 미술교육’ 프로그램 전시로, 오관2리 노인 13명이 참여했다.수업을 진행한 조양미술관 최미옥 원장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은 문화예술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미술을 직접 경험하는 한편,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
홍성미협, 서른세 번째 회원전 활짝
(사)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이하 홍성미협)가 서른세 번째 회원전을 열었다. 장소는 홍성문화원 2층 전시실, 날짜는 9월 28일~10월 3일이다.‘마음을 이끄는 그림 마당’이라는 제목으로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의 오프닝 행사는 지난 9월 29일 오후 펼쳐졌다. 이 자리에는 이은련 지부장 등 홍성미협 회원들, 오성환 홍성군 문화복지국장, 박만·문병오·김은미·임이재 홍성군의원, 장재석 충남도의원, 이상헌 홍성예총 회장, 윤주선 홍성군산림조합장, 황선익 이응노의 집 명예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회원전은 외부 지원을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