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레포츠홍동·은하·서부, 저마다 색깔 담은 축제 ‘자랑’
마을축제 콘테스트에 참여하는 홍동·은하·궁리 3개 마을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사전 홍보에 나섰다.마을축제 콘테스트 사전 홍보 행사가 지난 22일 내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사업의 일환으로, 3개 마을이 각자의 축제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공연과 시상식, 마을별 발표는 취소됐지만,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았다.이번 마을축제 콘테스트는 9월 19일 홍동면 문산마을의 ‘발자국소리축제’, 10월 17일에 은하면 대천마을의 ‘은하들돌축제’, 10월 24일에는
김우솔 기자 · 2026.08.28